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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가상세계의 교육적 활용

<3차원 가상세계의 교육적 활용>
- 서울대학교 조영환 교수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우리가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 과거에는 일정한 장소와 시간에 교수자와 학습자가 만나야 교육이 이루어졌지만, 지금은 인터넷과 스마트기기들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뛰어넘어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학교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고 학습이 끊임없이(seamless)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유의미한 교수학습활동을 증진시키고 새로운 학습환경을 설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서울대학교 조영환 교수는 TELD(Technology-Enhanced Learning Design, http://www.goedutech.com)라는 연구실을 만들었다. 2013년부터 시작된 TELD 연구실에서는 실제적인(authentic) 문제해결과 협력적 지식생성이라는 두 주제를 중심으로 첨단 테크놀로지의 교육적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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